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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95231
학생상담센터-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, 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- 작성일
- 2026.04.27
- 수정일
- 2026.04.27
- 작성자
- 홍보실
- 조회수
- 137

- 대학과 지역사회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 학생지원 모델 마련
- 이동 상담 및 정서 지원 등 장애학생 맞춤형 상담지원체계 구축
□ 한경국립대학교(총장 김찬기) 학생상담센터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4일 평택캠퍼스에서 장애학생의 심리·정서 안정과 대학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□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의 특성과 대학생활환경을 고려한 이동 상담, 위기 상담, 정서지원, 상담 연계, 프로그램 협업 등을 중심으로
장애학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상담 및 정서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특히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
장애학생을 위한 심리·정서지원과 위기 상황 대응 및 필요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.
□ 또한, 한경국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대학 내 상담지원 체계와 인적·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.
□ 협약의 주요 내용은 △재학생 심리상담을 위한 상담 연계 △상담 및 자문 협력 △대학생 상담 및 교육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연계·협력
△지역사회 상담관리 체계 구축 △강사 연계 및 프로그램 협업 등이다.
□ 유영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“장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해서는 심리·정서적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의 유기적인 연계가 중요하다”며,
“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이 가진 상담·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□ 류원정 한경국립대 학생상담센터장은 “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전문기관과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실천적 협력의 출발점”이라며,
“학생상담센터는 대학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장애학생이 존중받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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